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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의 권면
사도바울은 교인들에게 글의 마지막에 유익한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기뻐하라고 권합니다. 온전하게 되기를 힘쓰라고 말합니다. 같은 마음을 품고 화평을 이루라고 권면합니다.
자신에 대하여 그릇된 일을 행한 자들을 향하여도 사랑의 권면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의 공동체는 세상이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의 힘이 존재하여야 합니다. 원수를 향해서도 복을 빌어 주는 것은 그리스도인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의 힘입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의 사적인 문제로 공동체가 유지해야 할 사랑의 관계를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신앙공동체의 모습임을 보여 줍니다.
묵상하기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향하여도 복을 빌 수 있는가?
2.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울사도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라는 약속으로 그들을 격려합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사랑과 평강 가운데 살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평강을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나아가 사도는 그리스도인들은 서로가 떨어져 있어도 하나님의 한 형제요 자매이므로 서로 문안하도록 권합니다.
이 땅에 속한 교회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 입니다. 힘이 닿는대로 서로 문안하며 살아야 합니다. 한 지역 속에서 함께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들이 연합하여 문안하며 함께 행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영적 형제 자매와 아름다운 교제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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