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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분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는 순간 우리의 이전 모습은 모두 다 사라지고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속사람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거부하고 우리의 뜻대로 행할때 우리 속에는 다시 이전의 모습이 주인이 되어서 우리를 주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앞에 내가 새로워진 순간을 기억하고 그 순간을 항상 유지할 수 있는 영적인 힘을 가 져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께로 부터 공급 받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자리에 처하든지 항상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먼저 생각하는 참 믿음의 사람의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이전것은 지나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새것이 되었음을 누리고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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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사람이 된 삶을 살고 있는가?
2.화목을 원하시는 하나님
이렇듯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것은 곧 우리와 화목케 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음안에서 가장 큰 이땅 가운데 소망이 있다면 하나님과 화목하는 것입니다. 이 화목함을 위하여 이미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화목 제물로 내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예수님만 영접하면 모든 특권을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려고 예수님을 내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큰복을 받았으니 우리의 삶을 하나님과 참된 화목을 위하여 애쓰는 성도의 모습으로 항상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화목을 이루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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