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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헌금은 넉넉할 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기근으로 궁핍함에 빠졌습니다. 마케도냐 지역 교회들은 기쁨으로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헌금하였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 교회들의 헌금에 대하여 아주 크게 칭찬합니다. 마게도냐 교회들은 심한 환란과 극심한 가난 속에 시달리는 상황 속에서 기쁨으로 헌금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마게도냐 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만큼을 넘어서 능력 이상으로 헌금하였습니다.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믿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자원하여 행하였습니다.
헌금은 내가 쓰고 남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받은 은혜대로 내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헌금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능력에 넘치기까지 힘써 행하는 것임을 마게도냐 교회 성도들이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의 모범적인 모습을 닮기 힘쓰는 성도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바른 헌신을 행하고 있는가?
2.함께 나누는 교회
참으로 부러운 것은 교회들이 서로 돕는 모습입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가 가진 어려움을 결코 모른척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에 넘칠 정도로 헌금하여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였습니다. 이러한 나눔의 모범을 우리 교회들과 성도들이 배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풍성함을 가지고도 어려운 다른 영적 지체들이나 교회들을 돕지 않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마게도냐교회와 성도들처럼 우리 주변에 교회나 가정의 어려움을 물질로 돕는 실천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의 하나 된 교회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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