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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일꾼(1-4절)
바울 사도는 자신이 하나님께 부여 받은 직책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 일이 훼방받지 않기 위하여 자신에게 오는 모든 고난들을 기쁨을 감당하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바울은 받은 은혜를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흠이 될만한 일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을 행하든지 하나님의 일꾼답게 행동하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나에게 주어진 복음의 직책들을 얼마나 귀히 여기고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직책을 행함에 있어서 흠이 될만한 일을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행하든지 하나님의 일꾼답게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가 받은 직분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2.하나님의 일꾼 특징(5-10절)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면서 겪은 일들을 말합니다.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그 환경이 그 일을 멈추게 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영예나 칭찬을 받아도 그것으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게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일군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세상이 감히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기쁨의 원인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의를 무기 삼아 양손에 지니고 다니는 자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복음으로 인하여 세상 가운데 당하는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당당하여 하나님앞에 더 많이 사용되어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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