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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도의 질투(1-3절)
삶을 살면서 질투를 합니다. 세상의 질투는 자신의 이기심에 의한 질투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도 질투하시며, 바울 자신도 질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바울이 질투하는 이유는 자신으로 인해 복음을 받은 자들로 인함입니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향한 참된 사랑에서 벗어낫기 때문입니다. 순결한 처녀로 남편되신 예수님께 바쳐야 할 그들이 사단의 속임수에 빠질 것 같은 염려로 인함입니다. 진실하고 순결한데서 벗어나 더럽혀질 것 같아서 그들을 질투하였습니다. 바울의 질투는 의로운 질투입니다. 성도들을 향한 참된 사랑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성도들이 가져야 할 질투는 이것입니다. 영혼을 향한 거룩한 질투심외에 의미 없는 질투들을 행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거룩한 질투를 하고 있는가?
2.용기를 가지고 말할 때
사도는 그릇된 복음을 받아 들인 성도들로 인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전한 참된 복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릇된 복음이 전파 되었을 때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교회속에 들어와서는 안되는 사조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도 눈감아 주는 잘못을 행하였습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진리 문제에 대하여는 한치의 양보나 허용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진리 문제에 대하여는 대충 하면서 진리와 관계 없는 이득의 문제에 대하여 민감한 이중성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진리를 지키는 일을 위하여 세상의 손해를 감수하고 용기를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담대한 자입니다. 이런 용기 있는 성도의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진리문제에 대하여 단호함을 유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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