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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신다(6-7절)
적게 심는자는 적게 거두고, 반대로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둡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변함 없으신 약속입니다. 이것을 믿고 믿음의 분량대로 행할 때 그 믿음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키지 않는 마음이나 억지로 내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그 분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했느냐에 대한 관심보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으로 행하느냐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성도된 우리는 믿음의 분량대로 즐겨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께 즐겨 내고 있는가?
2.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바르게 헌신하고 즐겨 행하는 자를 은혜로 채워주십니다. 바울은 성도들이 낸 구제헌금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행한 구제헌금은 복음을 믿고 순종한다는 증거가 됩니다. 또한 그 구제헌금을 받은 성도들은 헌금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되므로 믿음안에 하나되는 놀라운 은혜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는 복입니다. 자신을 위해 사용하는 물질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하는 일을 사용하는 헌금은 가장 큰 가치로 돌아옵니다. 다른 사람을 구하는 일에 사용된 재물은 가장 값진 열매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묵상하기
나를 손해보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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