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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여러가지 면에서 믿음의 모습이 좋은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말에나 지식이나 사도들을 향한 사랑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났습니다. 이제 바울사도는 예루살렘 교회를 향한 헌금에 있어서도 탁월하게 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 말은 우리의 믿음은 결코 믿음의 모양이나 말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모든 것은 물질로 섬기는 삶으로 증명되어 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보물이 있는 그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재물의 사용은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의 표현의 표현임을 나타냅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의 믿음이 성숙 할수록 어려운 자들을 돕는 일들에나 구제하는 일들에 탁월하게 함이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모든 부분에서 빠지지 않는 믿음의 균형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믿음과 행함의 균형감을 가지고 있는가?
2.부요케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부요하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부요함을 위하여 기꺼이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그분이 십자가에 죽어주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분의 가난해 지심으로 인하여 우리는 부요해 진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참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거저 받은 것입니다.
이 은혜를 받은 우리는 다른 사람의 풍요를 위하여 우리도 낮아져야 합니다. 성도의 성도됨임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들을 부요케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에수님을 닮아 낮아지는 일에 훈련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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