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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보가 있는 삶
그리스도인들은 죄에 대해서 죽어야 합니다. 우리는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해야 합니다. 영과 육의 죄악에서 깨끗케 하여야 합니다. 사람이 거룩함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가능합니다.
그분의 거룩을 본받아서 우리는 거룩함을 옷 입어야 합니다. 언제나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일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결국 우리 성도는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와 거룩함 가운데서 살아갈때 참된 거룩의 삶을 이루어 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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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와 거룩함으로 살고 있는가?
2.복음사역자와 성도
복음 사역자는 성도들에게 존경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의 자신감은 자신은 성도들의 본이 되지 못할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자신이 가진 섭섭함을 함부로 표현하지도 않습니다. 그는 성도들을 향한 간절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나눈 사이라고 강조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복음사역자를 존경하고 그들이 전하는 말씀앞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복음사역자와 성도의 참된 관계는 목숨을 나눌 정도로 강하고 아름다운 관계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복음 사역자들을 존경하여야 합니다. 또한 복음사역자들은 성도들을 생명처럼 귀히 여기게 될 때 하나님의 교회는 아름답게 다시 회복 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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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 사역자들을 존경하는 성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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