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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모든 일에 대한 하나님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은 양이나 횟수가 아니라 그 일을 행하고자 하는 바른 심령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행위 신앙은 그 마음과 상관 없이 그것을 행한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은혜 신앙은 그 일을 행할 때의 중심에 따라서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헌금에 대하여도 같은 기준으로 행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중히 여기는 것은 원하는 마음으로 행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 마음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바른 영적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묵상하기
받은 은헤가 감사하여 기쁨으로 행하고 있는가?
2.구제의 원리
하나님께서는 공평하게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에게 풍족함이 있다면 그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로 인하여 궁핍함을 해결해야 할 다른 지체가 있기 때문에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구제는 결코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다른 사람을 돕도록 허락하신 것을 전달하여 주는 것입니다.
구제는 내가 쓰고 남는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소유한 것으로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 함께 공평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풍족하다고 나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을 일이 없다고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앞일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내가 지금 구제하는 것은 나의 궁핍함 가운데서 살길을 만드는 미래를 위한 바른 투자임을 기억하고 더욱 더 겸손함으로 구제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게 주신 것으로 구제하는 경건함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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