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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제를 통한 위로(5-7절)
바울 사도 일행은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팎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믿음의 삶이 결코 평안함만 있지 않습니다. 복음 때문에 고통도 당하고 사람들에게 따돌림도 당할 수 있습니다. 바울 사도의 고난은 우리가 지금 당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그 상황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디도라는 형제의 방문임을 말합니다. 이것은 디도가 가져온 하나님의 사랑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참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힘입니다. 성도는 삶 속에서 가장 큰 위로가 하나님 임을 고백할 수 있는 자입니다.
풍부하지 못하다고 하여도 함께 믿음 생활 하는 형제 자매들로 인하여 위로를 받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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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며 살고 있는가?
2.회개에 이르는 근심
바울사도는 자신이 쓴 글로 인하여 고린도 성도들의 마음에 근심이 되게 하고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는 성령님의 이끌리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받는 자들이 연약하여 본질을 보지 못하고 오해하여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말씀에 수종드는 자는 재판관 같은 입장이 아니라 매를 들지라도 긍휼함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을 받아 들이기 힘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개에 이르고 나 자신의 잘못을 돌이킬 수 있다면 이것은 구원의 바른 삶으로 인도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그 말씀 가운데 근심하면서 받고 그 근심이 회개에 이르게 하는 믿음의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회개에 이르는 근심을 하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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