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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목을 이루라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창조입니다. 새로운 피조물 된 우리는 새로운 직분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 직분은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원을 받고 새로운 피조물이 됨으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어 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우리의 죄를 묻지 않으심으로 화목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과의 화목함이 깨어지지 않도록 삼가 조심하여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과 화목함을 온전히 하기에 힘쓰고 있는가?
2.그리스도의 대사
바울은 자신이 이 땅에서 행하여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살았습니다. 자신을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는 대사라고 고백합니다. 대사는 자신의 사사로운을 쫓아 살지 않습니다. 그 일을 맡긴자가 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대신하여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의 관계를 갖도록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을 부지런히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감당케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의가 되도록 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서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 일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값진 사명임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대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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