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위로하고자 함이라 (고린도후서7장 12-16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후 7:12]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고린도후 7: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고린도후 7:14] 

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고린도후 7:15] 

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고린도후 7:16] 

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1.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바울사도는 자신의 편지 의도를 말합니다. 불의를 행한자나 불의를 당한 사람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도들에 대한 바울의 간절함으로 쓴 편지임을 말합니다. 바울의 편지는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였습니다. 그들이 위로받는 것을 보고 자신들도 위로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영적인 기본자세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참된 관심으로 인하여 행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할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더해 주시고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묵상하기
나는 형제 자매에 대한 참된 관심으로 주님의 일을 행하고 있는가?


2.바울이 기뻐하는 이유

바울사도는 디도에게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들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좋은 사람들로 소개하였습니다. 바울의 말대로 그들은 훌륭했습니다. 디도는 그곳에서 받은 따뜻한 대접에 대하여 바울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마음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바울 사도의 신뢰를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짧은 기간 여러가지 신앙적 어려움에 빠져 있었지만 회개하고 중심이 하나님 앞에 회복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 가운데 잠깐 잘못에 처하여 하나님께 근심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돌이키게 되면 오히려 하나님께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상황에 대하여 참된 믿음을 유지 하기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믿음의 순전함을 유지하며 살고 있는가?



1.본질을 잃어 버리지 않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일시적으로 잘못을 범하여도 말씀앞에 회개하고 돌아서서 기쁨을 주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