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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이 세우셨으니
우리에게 허락된 각양의 은사들을 통하여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다양하게 활용하십니다. 그분의 일을 위하여 직분을 통하여 은사를 사용하십니다. 어떤 이는 사도로 또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또 교사로 그리고 그 외에도 이런 저런 모양의 사람들을 세우셨음을 본문은 말합니다.
우리가 어떤 것으로 세워졌든지 그것은 거저 세워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필요에 따라서 각양의 은사와 직분을 주시고 세우셨으므로 우리는 항상 그분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일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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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주신 직분이 하나님께로 온것임을 인정하는가?
2.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하나님의 세우심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눈에 좋아보이는 은사만을 중시하는 잘못에 빠집니다. 자신이 받은 은사를 가벼이 여기고 다른 은사를 탐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방언 은사를 탐하여 교회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우리가 사모해야 할 은사는 곧 사랑의 은사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랑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 입니다.
우리는 참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여 우리가 가는 곳마다 사랑이 넘치게 하는 믿음의 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날마다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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