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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죄에 대한 단호함
고린도 교인들속에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도들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범죄를 교회 속에 내버려 두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속에서 일어나는 죄는 말씀 안에서 분명히 해결 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고 모른척 해서도 묻혀서도 안됩니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왕의 범죄를 주저함 없이 지적했습니다. 다윗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복음의 공동체는 죄에 대하여는 단호한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공동체 속에 죄를 사람의 눈치 때문에 버려 두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단호함으로 죄와 단절하여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죄에 대하여 단호하게 행하고 있는가?
2.죄의 전염성
오늘 성경에서는 누룩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누룩은 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죄는 작은 것이라고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룩이 퍼져 가듯이 공동체를 오염시키고 균열이 생기게 합니다. 그것이 모든 공동체의 왕노릇하여 복음의 능력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잘못된 죄를 내어 버리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우리속에 버려야 할 누룩같은 죄를 품고 살고 있지 않는지를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죄의 전염성이 얼마나 위험한지 인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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