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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바울사도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대하여 의로운 속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얼마나 바울 사도가 자신이 받은 은혜를 감격해 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의 속에서 넘치는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떤 다른 삶의 기쁨보다는 하나님을 위하여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것을 즐겨하였고 기뻐하였습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삶을 위하여 자비량하면서 그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성도는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즐거이 복음에 순종시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삶을 살 때 역동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나는 지금 복음을 전하는 일을 당연히 주어지는 영적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지를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선한 영적 부담감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
2.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으로
사도는 한 영혼에게라도 복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는 복음의 카멜레온처럼 행하였습니다. 복음 대상들이 복음을 바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들로 행하였습니다.
우리는 사도와 같은 마음을 가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복음 대상자들을 긍휼히 여기며 그들이 복음을 알이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여 민감하게 움직이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복음전파를 위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접근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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