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말씀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말씀 밖으로 넘어 가지 말라고 합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말씀이 금하는 것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마귀의 자녀들이 하는 것들을 거침 없이 행할때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원래 우리가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힘을 공급받지 않을 때 누구나 이 실수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믿음에 앞선 자들의 본을 받아서 말씀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가?
2.끄트머리에 두셨다
사람들이 자신이 좋게 여기는 복음 전도자들을 서로 높이는 행위로 인하여 자신들이 구경거리와 논쟁거리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바울과 아볼로를 내세우면서 무엇이나 된 것처럼 행동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받은 자들이면서 자신들이 마치 왕이나 된것처럼 행동하였습니다.
바울은 결코 복음으로 인하여 높임을 받기 원치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신들을 하나님께서 끄트머리에 앉히셨다고 말합니다. 복음을 위해 자신들이 세상에서 낮아지는 것이나, 어리석게 취급받는 것을 개의치 않는다고 고백합니다. 복음을 위하여 사람들에게 저주를 받으면서도 생각없는 사람처럼 그들을 축복하고 모욕을 당하여도 좋은 말로 대답하였다고 말합니다.
참된 복음의 길은 결코 왕노릇 하는 것과 같은 길이 아님을 말합니다. 복음에 전념하게 될 때 결코 세상은 우리를 향하여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참된 믿음의 길은 결코 세상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세상에서는 끄트머리미에 두어지는 삶 임을 바울을 통하여 배워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오직 주의 영광을 바라며 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