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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 교회 속에 나타난 분쟁을 통해 교회가 어떻게 세워져야 하는지를 분명히 밝혀 주고 있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먼저 좋은 터를 닦았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터 위에 다른 사람들이 집을 세우는 비유를 들고 있습니다. 그 터가 곧 그리스도임을 말함으로서 하나님의 교회가 어디 위에 서 있어야 온전한 것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섬기든지 하나님의 교회나 기관은 철저하게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야 바로 세워진 것입니다. 내가 속한 복음적 공동체가 항상 이 예수 그리스도의 터위에 세워지도록 모든 성도들이 함께 노력하고 행하는 지혜로움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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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공동체가 예수그리스도 위에 세워지도록 힘쓰고 있는가?
2. 태워지지 않는 집
바울사도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지는 모든 것은 결국 나중에 불시험을 통하여 그 진위가 가려짐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세운 집은 어떤 불이 와도 태워지지 않는 재료로 세워져서 안전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집은 불이 다 태워져 버리는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터위에 세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터를 만들었는데 그 터위에 다른 지도자들이 잘못 세워서 불타는 것이 된다면 그 지도자는 부끄러운 구원을 얻게 될 것을 강조합니다. 지금이라도 태워져 버릴 잘못된 육적 재료들로 지어졌다면 회개하고 새롭게 세우는 믿음의 결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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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워지지 않는 재료로 집을 짓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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