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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제해야 하는 이유
노력없이 상을 얻고자 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고린도교인들은 영적 상에 대한 관심을 가졌지만 자신들의 삶속에서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러한 영적인 경주를 운동경기에 비유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을 얻기 위하여는 최선을 다해 잘 달려야 합니다. 경기에서 잘 달리기 위하여는 평소에 절제하며 열심히 훈련에 임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상을 얻기 위하여는 나를 절제하고 열심히 자신을 훈련하여야 합니다. 세상에서 경주하는 자들은 썩어질 면류관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성도는 이와 비교할 수 없는 썩지 아니하는 면류관을 위해 경주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더 최선을 다하여 절제하며 훈련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더없는 행복이요 복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8절에는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 더욱 더 애쓰고 노력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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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급을 위한 절제의 삶을 살고 있는가?
2.바울의 두려움
바울은 참으로 겸손한 전도자 였습니다. 날마다 자신을 치면서 절제를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자신은 정작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이 말은 구원에 대한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상급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의 삶을 통해서 결정되어 집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은 교만하여 떨어질까 두려워서 날마다 경건과 복음을 향한 열정을 잃지 않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바울처럼 날마다 자신을 쳐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복종시키는 영적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쳐서 복종 시키는 영적 삶을 살기 위해 힘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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