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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열은 안됩니다
어떤 모양으로든 교회 공동체는 분열되어서는 덕을 세울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 이듯이 교회 공동체가 한 뜻을 가지고 한 하나님을 섬길 때 바르다고 할 것입니다. 분열된 마음을 가지고 모이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룬 것은 강제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로 자원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 지체들을 이룬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주인은 한 하나님이신데 이 속에 분열이 있다함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입니다.
우리는 한 믿음 공동체속에 생활 하면서 더 큰 복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관용하고 양보할 줄 아는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관용하고 양보하는 일에 익숙한가?
2.남에게 부끄러움을 주는 잘못
고린도 성도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온 음식으로 만찬을 하였습니다. 주님을 기릴때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먹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가난하여 가져올 것이 없는 자들은 참여할 수 없어서 부끄러움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시간 어떤 이들은 만찬을 즐길 때 어떤 이는 그 시간이 참으로 힘들고 부끄러운 시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진자들끼리 모여서 교제를 하고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기 힘든 분위기를 만드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가진자가 그렇지 못한자나 다 함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가진자는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겸손하여야 합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거두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겸손하게 행하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는 죄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분열의 벽을 헐고 모두 함께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교회 안에서 공정함을 잃지 않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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