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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람이 중요합니다
고린도 교회내에서 우상제물을 먹은 사람들에 대하여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 문제를 취급하는 다른 사람들의 태도는 전혀 신앙인답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신앙적인 지식만을 내세워서 그들을 정죄하려고 했습니다.
바울은 그러한 모든 지식보다 우선하여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옳은 것이라고 하여도 사랑이 결핍되어지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교회 공동체 속에 생기는 문제를 다룰 때에는 그를 사랑하여 바로 세우고자 하는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도 사람을 중요시하고 그 사람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일에 더욱 더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사랑의 법을 온전히 실천하고 있는가?
2.하나님은 한 분 이십니다
하나님 이외에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은 정말 그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 그 자체에 어떤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됩니다. 우상 앞에 바쳐진 것을 먹었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영향을 주는 것처럼 여기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무슨 능력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덕스럽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에 그 일을 금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이외에 이 세상의 의미를 가진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분만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또한 유일하신 메시아도 예수님 한 분 이십니다. 참된 신앙을 가진 성도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본질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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