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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겸손한 권면자 바울(14-15절)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겸손하게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권면합니다. 믿음의 지도자의 자리에 섰을 때 실수하는 일 중에 겸손함을 잃어버린채 권면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권면할 때도 이러한 바울의 권면 태도는 지켜져야 합니다. 그들의 실수는 악의적이기 보다는 무지하여 행하는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권면을 하기 위하여 권면 대상자들에 대하여 아비같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함을 바울 사도는 보여 줍니다. 권면하기 전에 정말 내가 사랑함으로 행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분별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고 권면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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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겸손함을 가진 권면을 하고 있는가?
2.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바울사도는 믿음의 지도자들과 또 가정의 부모된 자들이 소망하는 말을 행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 있는 믿음의 자녀들을 향하여 자신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바울 자신이 사는 믿음의 삶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는 겸손하면서도 강한 어조로 잘못된 믿음에 대하여 권면하고 있습니다. 교회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빙자하여 말만 행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결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면 그 능력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음을 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성도들에게 그 모습을 본받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본 받아야 하는 신앙인은 말이 아닌 능력을 소유한 자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오직 복음을 위하여만 사용하는 자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오직 복음을 위한 삶을 위해 달려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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