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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녀 결혼에 대하여
고린도교회의 성도들 가운데 혼기가 찬 자녀들에 대한 고민의 한 부분 입니다. 이 부분은 여러가지 견해가 있는 부분입니다. 믿음의 가정에서 당시 신앙적인 분위기로 인하여 결혼에 대하여 소극적이었습니다. 자신의 신앙으로 자녀에게 미안함을 가졌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들의 이러한 고민에 대하여 결혼을 하는 그 자체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를 옳고 그름의 관계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정욕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면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좋다고 말합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 더욱 헌신된 삶을 사는것도 좋은 선택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독신은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를 받아야 가능한 부분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지 못할 경우에는 결혼 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며 그분께 참된 헌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묵상하기
나의 결혼생활이 신앙에 방해가 되고 있지 않은가?
2.재혼에 대하여
남편이 죽어서 혼자된 여자들에 대하여도 바울사도는 권면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죽고 나면 누구하고나 결혼할 수 있지만 신앙없는 자와 하지 말아야 함을 권면합니다.
더욱 더 권하는 것은 자신이 육적인 소욕을 이겨낼 수 있으면 혼자 지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케 하신 그 범위 안에서 자신의 신앙의 크기에 따라서 선택하여 살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동일하게 가지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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