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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것이 다 유익하지 않습니다
마틴 루터는 구원을 받았다면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자유의 법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말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참 구원의 사람은 성령의 간섭하심을 받고 행동하므로 은혜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자유의 법을 오해하여 어떤 행동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자유의 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망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를 온전히 세우는 법입니다. 우리는 항상 어떤 행동을 하든지 우리의 몸이 예수의 보혈로 인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전으로 지어 졌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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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인의 품위를 유지하며 사는가?
2.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성도가 몸을 온전히 보존하여야 하는 이유를 바울 사도는 창기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우리의 몸은 두 가지의 일을 동시에 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음행한 일에 던져지는 두가지의 일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다른 어떤 죄보다 음행으로 인한 죄는 그 영혼을 낙망케하고 무너지게 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성도된 우리는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사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혹시 음행의 죄에 빠져 있다면 마귀가 더 파멸 시키기 전에 결단하고 헤쳐 나오는 믿음의 용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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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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