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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에 대하여
주님의 명령으로 말하기를 그리스도의 허락하심이 없이 어느 누구도 나누어 져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제도입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절대 명령으로 인한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가정을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지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세우신 의미는 생각하지 않고 인간의 욕심에 따라서 많은 가정들이 이혼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정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하여 부부가 함께 노력하여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고 화평을 이루는 믿음의 노력을 끊임없이 행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우리의 가정은 하나님의 세우신 뜻대로 달려가고 있는가?
2.신자와 불신자가 결혼 하였다면
바울은 자신의 말이라고 전제하고 짝믿음의 가정에 대하여 말합니다. 그 당시 예수를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배우자로 인하여 이혼하는 경우들이 흔히 일어나곤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바울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믿지 않는 배우자가 그 남편이나 아내와 헤어지기를 원하지 않으면 그것을 받아 들이기를 권면합니다. 함께 함으로 믿지 않는 배우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임하는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은 가장 귀한 일입니다.
신앙의 이유로 헤어지기를 원할 때에는 그렇게 허용하라고도 합니다. 그것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로 부르심은 평화롭게 살게 하시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어떤 결정을 하든 영혼구령과 나를 부르신 목적에 합당하게 행하여야 함을 가르칩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부르신 목적에 맞게 선택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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