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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가 알아야 할 것
그리스도인들이 알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곧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성전을 더럽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하십니다. 우리는 이 성전된 몸을 거룩하게 유지하여야 합니다.
구약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장소를 지정하시고 그 공간을 거룩하게 꾸미도록 하셨습니다. 하지만 신약 성도들에게는 우리의 몸이 곧 성전임을 선언하시고 우리의 몸을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거룩한 곳으로 만들라고 요구하십니다.
나의 성전에 하나님께서 머무실 수 있도록 거룩하게 꾸며져 있는가를 점검해 보고 하나님께서 머무실 수 있는 거룩한 곳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나의 성전된 몸을 주앞에서 바르게 관리하고 있는가?
2.속이지 말라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대하여 미련한 자가 되어야 하나님 앞에 온전한 지혜자가 됩니다. 이것은 세상에서 실패자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속에서 살지만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심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말합니다.
말씀을 지켜 사는 것이 미련한듯 하지만 그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 때 이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사슴의 발 같이 높은 곳을 다니게 해 주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에 대하여는 미련하게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는 민감하게 행할 때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고린도 성도들처럼 자신들의 이기적인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께 속한 아볼로나 바울을 두고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 다투는 어리석음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항상 우리가 속한 하나님 앞에서 거짓됨 없는 마음으로 자신을 속이지 않는 영성을 가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세상에 대하여 미련함을 유지하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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