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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평하신 하나님(13-14절)
하나님의 사랑은 공평하십니다. 세상에서는 가난한 자를 무시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을 베푸심에 어떤 자에게도 불공평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그러하시듯이 우리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보며 그들에게 공의롭게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람의 가정과 개인의 삶을 곤고히 세워 주십니다. 우리는 세상의 풍조에 휩싸여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자임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약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2.계속되는 자녀 교육의 교훈(15,17절)
부모된 자로서 자녀를 양육할 때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가를 오늘 말씀은 알게 합니다. 우리는 자녀를 대할 때 그들의 기분을 맞추려고 잘못된 행실을 덮어 줄 때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할때 그 자녀는 결국 어긋난 길로 가게 될 것을 걱정합니다.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될 때에는 그 자녀의 장래를 위하여 바르게 가르치고 매를 들어서라도 알게 하는 것이 바른 가정교육입니다. 나아가 이렇게 작은 잘못을 할때 징계로 고치는 것은 그의 영혼에 기쁨을 안겨주는 것과 같은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말씀 안에서 바르게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3. 말씀을 가르치는 자의 중요성(18절)
아무리 많은 말씀이 있어도 그 말씀을 제대로 알게 하는 자가 없으면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좋은대로 행하게 됩니다. 이처럼 말씀을 가르치는 선생의 역할을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직분자로 세움을 받은 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말씀을 바로 알고 행할 때 거기에서 복이 넘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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