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난하고 약한자를 무시하지 말라(22-23절)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나보다 가난하고 약한 자들을 무시하고 그들을 고의적으로 상처 주는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가난한 자들과 약한자들을 무시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신원을 들으시고 그들을 괴롭힌 자들을 벌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속에 살지만 세상의 법에 습관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와 약한자의 아버지 되심을 기억하고 그들을 대할 때 하나님을 대함과 같이 조심하여 행하여야 합니다.
2.올무에 빠지지 않으려면(24-25절)
이 말씀은 격정적인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화내기를 잘하고 분개하기 쉬우며 흥분하면 난폭해지는 사람은 친구로 삼기에 부적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의 그 행동을 닮아서 행하는 것이 곧 올무에 빠지는 것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분별없이 화를 내거나 흥분하여 자신의 인격을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실수는 나중에 나에게 올무가 되어서 돌아오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3.자기일에 충실한 자(29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되이 행하는 자들을 왕을 섬기는 자와 같이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높아 지기 위하여 여러가지 수단을 쓰지만 그것은 다 헛된 일입니다. 사람을 세우시기도 하고 폐하시기도 하는 하나님께서는 자기 일에 충실하게 행하는 사람을 세우시기를 즐겨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는 나에게 맡겨진일에 충실하게 행하고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