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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를 징계하는 채찍(15절)
죄악은 참으로 미련한 것입니다. 이 죄악은 분명 우리에게 큰 해를 주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본능적인 악함으로 인하여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며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이러한 자녀들은 부모가 징계를 통하여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만약 어린 시절의 미련함을 내 버려 둔다면 결국 그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악한 일에 빠지기가 쉽게 그릇된 삶을 살기가 쉽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어리석음에 빠질때에는 강하게 질책하고 그들이 다시는 그러한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영적으로 미련함을 범할 때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는 그러한 잘못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강하게 징계하심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2. 지혜로운 말씀을 들으라(17-21절)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는 일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일에는 귀를 기울이면서 정작 우리에게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여 우리의 인생을 풍성케 하는 지혜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귀 기울이게 될 때 우리는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우리 삶속에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는 일에 귀를 기울여 복된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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