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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삶 (잠언25장 18-22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잠언 25:18] 

자기의 이웃을 쳐서 거짓 증거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

[잠언 25:19] 

환난 날에 진실하지 못한 자를 의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

[잠언 25:20]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소다 위에 식초를 부음 같으니라

[잠언 25:21]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잠언 25:22] 

그리 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1. 삶의 작은 지혜(18-19절)

다른 사람에 대하여 거짓 증거를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이것은 멀쩡한 사람을 궁지에 빠뜨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도할 때에 내가 남에 대하여 거짓증거 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게 하는 것과 또 거짓된 입술에서 나의 생명을 건져 달라고(시 120:2)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합니다.
또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해보면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바른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그릇된 것이었다면 고통을 더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으로 의뢰하여야 할 것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알 듯이 오직 환란날에 의뢰하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2. 상황에 맞는 행동(20-21절)

마음이 상해서 아파해 있는 자에게 기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성경은 지적합니다. 슬픔에 잠겨 있는 사람을 억지로 즐겁게 하려고 하는 것은 바른 위로가 아닙니다. 그때는 함께 그 슬픔을 공유해 주어야 합니다. 또 원수에 대하여 그들의 배고픔을 모른척 하지 않고 그들을 돕게 될 때 원수된 자라고 할 지라도 감동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5장 44절 말씀에 네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은 사사로운 감정에 메이지 말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참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삶의 작은 지혜로 다른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2.상황에 맞는 바른 행동을 통하여 참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