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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망의 이중성(1절)
책망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망의 말을 듣고 고치는 사람에게는 바른 선생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책망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고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교만한 사람에게는 그것은 패망을 향한 신호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책망을 달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분명 겸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도우시고 그 길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항상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책망을 온전히 나의 발전의 기회로 삼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의인의 영향(2절)
악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그의 영향에 있는 사람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의인이 많은 나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제공하게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땅에서의 역할을 의인된 삶으로 세상을 기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비단 국가뿐 아니라 어느곳이든 의인이 있는 곳은 기쁨과 화평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인된 삶을 살아서 어느 곳에 가든지 참 기쁨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지혜로운 아들과 공의로운 사람(4-5절)
부모에게 참 기쁨을 주는 것은 자녀가 지혜를 사모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악한 자들과의 사귐을 하지 않으면 특히 행실이 올바르지 않는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은 한 나라의 지도자들이 공의롭게 행하면 나라가 견고케 되지만 만약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뇌물을 받는 자들이 많으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느곳에 처하든지 정직히 행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른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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