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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의 자존심 (잠언25장 23-28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잠언 25:23]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

[잠언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잠언 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

[잠언 25:26]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우물이 흐려짐과 샘이 더러워짐과 같으니라

[잠언 25:27]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잠언 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1. 남을 헐뜯는 어리석은(23절)

남을 헐뜯음으로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 행동은 아주 비굴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우리는 이러한 행동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결국 그 상대의 얼굴에 화를 나게 하며 인간관계를 해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을 헐뜯는 말로 자신을 드러내는 어리석은 말들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항상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친절하고 겸손한 말을 하기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2.의인의 자존심(26절)

의인됨의 자존심은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됨과 행동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의인된 우리는 자신에게 닥칠 어려움 때문에 악인에게 동조하고 함께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손해를 볼지라도 우리를 그분의 자녀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세상 속에서도 의인됨을 잃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노아가 당대에 모든 사람들이 다 죄악에 빠져도 그들이 어떤 비난을 하여도 의인됨을 잃지 않음과 같은 의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남을 헐뜯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게 도와 주소서.
2.의인된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살아가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