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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친구와 이웃(9-10절)
나에게 바른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나를 걱정하며 해 주는 친구의 충고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렇게 나를 위하는 친구에 대하여 우리는 신실하게 대하고 언제나 변함없이 대하여야 합니다. 특히 그 친구뿐 아니라 그의 아버지도 잘 공경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정말 절박한 일이 생길때에 평소에 신실한 관계를 가지고 지낸 이웃이 오히려 형제보다 더 잘 도운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들과 화목하고 친구들과 신실함을 유지하는 믿음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2.부모의 자랑거리(11절)
자녀로서 가장 큰 행복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의 자랑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랑거리가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지혜를 얻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된 자들은 항상 부모님의 자랑거리가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여야 합니다.
3.슬기로운 자 어리석은 자(12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이 닥치면 먼저 파악하고 그 자리를 떠서 자신의 몸이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행동합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들은 객관성을 잃어버리고 그 재앙이 오는 곳에 서서 재앙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언제나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여 슬기롭게 행동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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