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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19-20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형통함에 대하여 시기하거나 의기소침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결국은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은 세상사람과 다른 약속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였고 우리는 이미 형통한 사람으로 이 세상속에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약속이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형통을 부러워하여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2.충성된 백성(21-22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세워진 권세들에 대하여 근본적인 시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권세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속에서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만이 참된 애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된다는 사회 정의는 한층 더 빨리 다가 올 것입니다.
3.공정한 재판(23-26절)
한 나라가 바로 세워지기 위하여는 애국심을 가진 백성과 함께 공의롭게 행하는 위정자들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법을 집행하는 곳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공정하에 행하여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힘이나 뇌물과 같은 그릇된 방법에 의하여 죄없는 자에게 벌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우선은 아무 문제가 없는듯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정하고 바른 재판이 이루어져서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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