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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난한 자의 것을 도적질 하지 말라(10-12절)
지켜줄 부모가 없는 어린아이의 가진것이라고 해서 함부로 하거나 그것을 도적질해서는 안된다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즉 이말은 힘없는 자들의 것을 빼앗거나 그들에게 손해를 보여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면 그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신원을 듣고 선치 못한일을 행한자를 벌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의 아버지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변에 어렵고 힘든자들에게 아픔을 주거나 힘들게 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자녀를 바르게 교육하라.(13-14절)
자녀가 훈계를 하여도 듣지 않을때는 그에게 채찍을 때려서라도 그의 길을 바르게 하는것이 그의 장래를 위하여 더 유익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매를 들어서 때리면 순간적으로는 아픔이 있는것 같지만 그 아픔은 훈계를 멀리하는 것을 내 버려 두어서 그 아이가 죽음에 이르는 고통에 처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음을 지적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자녀를 맡기실 때 말씀으로 바르게 양육하여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는 바른 일군을 만들기를 바라심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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