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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을 살필줄 아는 눈(9절)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살펴 볼 수 있는 눈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 입니다.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살펴 보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자를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남을 살펴 돕는 자들은 결코 궁함이 없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하지만 이기심에 사로잡혀서 자신만을 위하는 자들은 결국 자신마저도 궁핍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살펴 보는 눈을 가지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마음의 정결을 힘써자(11-12절)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정결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마음이 정결하다는 것은 맑은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심을 갖지 않고 정직함을 잃지 않는 마음을 소유한 자는 하나님의 사람을 얻는 자입니다. 그리고 말이 부드러운 사람들은 윗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아랫사람에게 존경을 받게 됨으로 결국 세상속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어느 곳에 처하든지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의 정결과 말의 부드러움을 인정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핑계를 잘 하는 자 (13절)
게으른 자들은 결코 자신이 게으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항상 핑계를 대며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기를 즐깁니다. 이러한 생활 태도는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이며 하나님앞에서 정직한 태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달란트 받은자가 핑계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심같이 우리도 하나님앞에서 핑계하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바로 행하지 않는 자를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맡았든지 항상 하나님 앞에서 부지런히 행하고 결코 핑계하며 게으름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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