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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웃에게 선을 베풀자(8-11절)
종종 우리는 조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여서 이웃과의 관계가 어색해 지거나 심할경우 원수와 같이 지내야 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과의 문제를 말해야 할 때에 감정적으로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정확하지 않은 것을 말해서 다른 한쪽이 곤란하게 되면 나중에 그 일이 다르게 판명될 때 명예가 실추되어서 곤란을 겪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함부로 말하지 말고 그 상황에서 가장 지혜로운 말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2.참 겸손한 사람(12절)
슬기로운 사람은 책망을 들어도 그냥 그것을 무시하거나 넘겨 버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겸손하고 그 잘못에 대하여 지적하면 겸손히 배우려고 합니다. 자신이 혹여 잘못으로 인하여 책망을 들을때도 그 속에서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와같이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고 책망도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수용하는 포용적인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3.주님이 기쁨이 되자.(13절)
종은 자기의 주인에게 충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주인이 부탁하는 일을 행함에 있어서 충성을 다하여 행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충성을 다하여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다하는 종은 그 주인을 더운 여름에 냉수와 같이 시원케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주인의 근심거리가 되고 주인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듭니다. 이와같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충성을 다하여 맡겨진 믿음의 일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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