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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에 좋은 것을 권하듯이(13-14절)
우리는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맛있고 건강에 좋은 것들은 권하고 심한 경우는 따라 다니면서 먹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몸에 좋은 것은 열심으로 권하고 정작 영혼에 좋은 것은 무관심하게 한다면 육신은 강건할지 몰라도 영은 매말라서 장래가 없는 불쌍한 사람이 되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먼저 영적인 것이 부족하지 않도록 나의 자녀들을 챙겨야 합니다. 육신을 위해 밥을 먹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하며 항상 바른 믿음 생활을 하도록 권면하고 지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2.진정한 승리자(15-18절)
아무리 세상을 하나님의 사람들을 넘어 뜨리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결국은 승리하도록 하십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째 일어나도록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가 조심하여야 할 것은 다른 사람의 불행을 기뻐하고 즐기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수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그들의 불행을 기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공의를 행하시는 기준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본마음을 오해하여 원수의 벌이 나에게로 옮겨오는 일이 없도록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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