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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기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불러 모을 때 그 기준은 세상이 가지는 기준과 같지 않습니다. 세상의 기준을 따라 정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부족하고 연약한 자들을 불러 세우셨다고 말합니다.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상의 기준과 같이 정하지 않으시고 그분의 뜻 안에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정말 아무런 자격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불러 주셨음으로 우리는 거저 감사할 따름인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기준을 성경의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공동체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기준하지 않은 것으로 다시 기준을 삼아서 행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우리를 부르심에 감사한 은혜만을 가지고 함께 세워져 가야 할 것입니다. 가장 큰 기준은 구원받은 은혜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구원의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사는가?
2.자랑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세상적 기준으로 우리를 부르시지 않음은 바로 우리가 은혜 이외의 공로를 내세워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그를 높이시고자 하신다면 높아지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세상이 아무리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여도 우리를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면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를 받고 그 은혜 안에서 하나님께서 높여 주셨다는 것을 날마다 기억하고 우리가 어떠한 자리에 처하더라도 결코 자신을 자랑하거나 나의 공로로 높아 진것으로 여기는 교만에 빠지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공로만 찬양하는 겸손한 믿음을 소유하는 백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게 주신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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