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참된 감사
바울사도는 고린도교인들을 향하여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감사한다고 고백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5절 이후의 말씀처럼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기를 힘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바른 영적 지식을 가짐으로 인하여 그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증거가 견고히 섰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 성도의 아름다움의 첫번째 조건은 예수 안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모든 일을 계획하고 행하므로 항상 우리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항상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곳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곳임을 감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님과 함께 거하고 있는가?
2.하나님은 미쁘십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머물렀습니다. 자신의 영적 은사를 충분히 갖추어서 날마다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참된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소유자에 대한 하나님의 도우심은 그들을 끝까지 견고케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제케 하는 복을 허락하십니다. 세상 가운데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우리가 가진 영원한 소망을 바로 알고 마지막 날에 예수그리스도와 교제케 되는 복을 받은 자로서의 영적 자신감을 잃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끝까지 견고케 하실 하나님을 믿고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