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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탐심의 노예가 되지 말라(15-16절)
거머리는 사람에게 붙어서 피를 끝 없이 빨어먹습니다. 거머리는 탐욕스런 자의 상징으로 나옵니다. 이처럼 인간이 탐심으로 가득차게 되면 거머리와 같이 되어서 그 끝이 없이 계속해서 탐심의 노예가 되어 살아갑니다. 다오라는 말은 주시오라는 의미로 자신이 얻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더 많이 달라고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탐심의 위험성을 몇 가지의 예를 들어서 말하고 있습니다. 무덤과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이글거리는 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나 자신이 탐심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여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탐심은 늪과 같은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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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탐심을 잘 극복하고 있는가?
2.부모께 순종하자(17절)
부모 순종의 중요성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비를 조롱하고 어미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의 눈은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힌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부모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인정하고 겸손하게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부모를 가벼이 여기고 그들의 말을 무시하는 이런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조심 하여야 합니다. 항상 그들의 경험과 연륜을 귀히 여기며 그들을 소중히 대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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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께 대하여 바르게 행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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