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의인은 당당합니다(1-2절)
죄악이 있는 곳에는 화평이 없습니다. 악한 일을 행한 사람은 죄책감으로 쫓기듯이 살고 조급합니다.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더 큰 잘못을 범하는 누를 범합니다.
하지만 의인은 어떤 경우에도 의연하고 담대함을 잃지 않습니다. 죄에 대하여 바른 말을 하며 공의로움으로 행동합니다.
나라도 마찬 가지입니다. 죄악이 넘치고 부패한 나라는 정의가 무너지고 기강이 허물어집니다. 갈등을 해결하는데 많은 사람과 경비가 듭니다. 또한 지도자가 자주 바뀝니다. 이와 달리 슬기롭고 지혜로운 지도자를 둔 나라의 백성들은 안정되고 평화롭습니다. 이것이 지혜의 힘이요 능력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어떤 경우에도 의인의 자리에 서 있는가?
묵상하기
나는 당당한 의인의 삶을 살고 있는가?
2.악인과 의인(3-5절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에 대한 잠언입니다. 자신이 가난한 아픔을 겪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가난에 대하여 오히려 학대하는 사람이 있음을 말합니다. 그는 다른 가난한 자를 학대해서 수탈합니다. 이런 아픔을 가진 사회가 가장 불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무시하는 사람은 오히려 악인들을 칭찬합니다. 그들은 악인들이 행하는 잘못을 변호하기를 힘씁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법을 지켜 행하는 자는 악인들을 멀리하고 그들과 대적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악인과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대하는 태도로 구분됩니다. 악인들은 그 법을 무시하고 의인은 온전한 마음으로 그 법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의인의 삶을 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