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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회의 질서와 결제정의(21-22절)
종이 임금이 된다는 것의 의미는 자신의 임무를 저버리고 분수에 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하며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는 소득을 의미한다. 즉 열심히 일한자가 그만한 댓가를 받지 못하게 될 때 오는 사회적인 불공평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의가 무너지는 사회가 되면 결국 그 사회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자들이 많아지고 성실성을 잃어 버리고 사람들은 힘안들이고 편하게만 살려는 경향이 증가되어 결국 사회는 부패하게 되고 결국은 무너지고 말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회의 책임감을 가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내게 세워주신 자리에서 분수에 넘지 않는 성실한 삶으로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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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게 주신 자리에서 성실함으로 살고 있는가?
2.사회 윤리의 회복(23절)
이어서 성경은 사회 윤리 질서의 붕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가 가진 좋지 않은 현상이 사회 윤리와 도덕성의 급격한 붕괴입니다. 오늘 성경에서도 지탄받아야 할 행동을 한 여인이 당당하게 활동하고 윤리를 무너뜨린 사람이 오히려 더 큰 힘을 갖는 사회 윤리가 붕괴되는 현상을 견딜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사회 윤리 회복에 앞장서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 자신이 먼저 윤리적으로 바른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도들이 윤리적으로 바르게 살 때 사회는 우리로 인하여 밝아지고 거짓되고 남을 해하는 자들이 잘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항상 윤리관을 가지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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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의 질서를 따라서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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