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지런히 살펴야 한다.(23-24절)
목자가 주어진 양 떼를 열심히 돌보아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명입니다. 목자가 양 떼를 설실함으로 돌보지 않으면 양 떼들은 짐승들의 공격으로 잃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목자의 최고 덕목은 사랑에 기반한 책임감입니다.
목자가 양 떼를 부지런히 돌봐야 하듯이 왕은 백성을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돌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과 일에 대하여 동일한 마음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당시에 양은 오늘날 재물과 같습니다. 주어진 재물에 대하여 부지런함으로 잘 유지하여야 함을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 하지 않으신 재물에 대한 욕심을 두는 것은 그릇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어진 재물을 잘 관리하지 못하는 것도 그릇된 것임을 성경은 깨닫게 합니다. 선한 청지기의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일과 재물을 부지런히 살피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묵상하기
내게 주어진 일과 재물에 대한 선한 청지기로 살고 있는가?
2.부지런하면 해결 된다.(26-27절)
이어서 목자가 풀을 베는 것을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자연은총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지런함으로 일구면 모자람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해 두셨습니다.
오늘 잠언은 정직한 노동의 땅방울이 주는 유익을 함께 말합니다. 목자가 열심히 가축을 돌보게 될 때 그 열매로 주어진 유익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옷과 밭을 살 수 있도록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주어집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먹고 남을 만큼 충분하게 주어지게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정직한 노동의 땀을 흘리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풍성함으로 채워주시고 부끄럽지 않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성경적 노동관에 입각한 정직한 땀 방울을 흘리며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