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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신을 살펴야 한다.(16-20절)
무화과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얻고자 하면 잘 가꾸어야 합니다. 정성껏 가꾸어야 그 열매를 얻을 수 있듯이 일하는 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충성되게 행하여야 좋은 열매를 얻게 된다는 잠언입니다.
좋은 친구는 서로에게 마음을 비추는 거울과 같이 서로를 향한 마음이 거울에 비치듯 동일하여 진정한 도움이 됩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만나는 그 사람을 통하여 나의 수준과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원래 욕심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욕심을 이길 수 있도록 성령님을 의지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나의 일터에서 성실함을 유지하는 자인가?
나는 좋은 친구들과 사귐을 하고 있는가?
욕심에 이끌려 끝없는 수렁으로 빠져 들고 있지 않은가?
자신을 점검하고 확인함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일터에서, 친국관계에서, 욕심의 문제에서 그릇되게 행하고 있는 것은 없는가?
2.칭찬과 미련함(21-22절)
금이나 은이 가치로운 것은 풀무의 연단의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연단의 과정을 통하여 불순물이 제거되기 때문에 순도가 높아 지게 됩니다.
어떤 사람의 순도가 높아지는 것은 그 사람이 행한일에 대한 바른 칭찬입니다. 상황에 맞는 칭찬은 자존감을 높여 주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칭찬을 통하여 사람은 바른 모습으로 다듬어져 갑니다.
22절은 미련함에 빠진 사람이 가지는 심각성을 이야기 합니다. 미련함의 습관에 빠진 자가 미련을 벗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껍질을 가진 곡식은 절구나 공이를 가지고 찧으면 그것이 벗겨지지만 미련의 껍질을 쓴 사람은 벗겨 지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그 심각성을 이야기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른 사람을 칭찬으로 깍아 세우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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