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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을 헐뜯는 어리석음(23-24절)
다름 사람을 험담하는 혀에 대한 경고의 잠언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한 험담을 즐깁니다. 성경은 험담하는 혀는 분노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험담하는 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세우고 다른 사람을 높이는 혀가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 하십니다.
또한 화목하지 못한 가정이 가지는 아픔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랑하여 부부가 되었지만 그 사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지 않으면 가정은 전쟁터가 됩니다. 화목한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가장 높은 차원의 영성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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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을 세우는 혀를 소유하고 있는가?
2.의인의 자존심(26절)
의인됨의 증거는 악인에게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은 악인들이 흐리게 하고 썩게 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의인이 악인에게 굴복하는 것 때문에 흐려지고 썩는다고 말합니다. 악인에게 굴복하지 않는 의인이 많을 수록 세상은 맑아지고 깨끗해 집니다.
의인된 우리는 악인에게 동조하고 함께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손해를 볼지라도 우리를 그분의 자녀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세상 속에서도 의인됨을 잃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노아가 당대에 모든 사람들이 다 죄악에 빠져도 그들이 어떤 비난을 하여도 의인됨을 잃지 않음과 같은 의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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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자녀로 행동하는가?
3.절제하는 삶(27-28절)
꿀은 참으로 달고 좋은 것입니다. 성경은 달고 좋은 것이라고 하여도 과하게 먹게 되면 그 꿀은 오히려 몸을 망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하여도 절제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내게 됩니다. 스스로 자랑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절제력을 잃어 버리면 아무리 좋은 것도 오히려 해가 됩니다.
좋은 신앙인은 모든 일에 대하여 과하지 않고 절제력을 유지합니다. 참된 영성을 사람은 모든 상황속에서 자신을 해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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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제력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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