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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평케 하는 자(6-8절)
어느 곳에나 의인과 악인은 존재합니다. 악인은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죄를 짓기를 즐깁니다. 악인은 다른 사람을 망하게 하기 위하여 올무를 놓지만 그 올무에 자신이 걸려 망하게 됩니다. 이와 달리 의인은 욕심이나 부끄러움이 없으므로 항상 우웃으며 기쁘게 살게 된다고 말합니다.
악인과 의인의 또 다른 비교는 가난한 사람을 대하는 행동에서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의인은 가난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지만 악인은 인정사정 없이 거칠고 악하게 대합니다. 악인은 가난한 자들이 가진 것마저도 빼앗으려는 악함을 보입니다.
그 마음에 거만함을 가진 자는 자기가 최고라는 그릇된 생각으로 그 사람이 머무는 곳에 가서 들쑤셔 놓습니다. 그의 거만함은 결국 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며 분쟁을 일으킵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일어나는 분노를 가라앉게 만듭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가운데서도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만을 드러내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결국 공동체를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어느 곳에 가든지 나로 인하여 그곳에 화평이 깃들 수 있도록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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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목케 하는 성도의 삶을 살고 있는가?
2.지혜로운 삶을 살자 (9-12절)
지혜로운자와 미련한 사람이 소송을 하면 곤혼에 빠지는 사람은 지헤로운 사람입니다. 미련한자는 논리도 없고 비웃과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음을 말합니다. 미련한 자와 소송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지혜입니다.
또한 악인들은 정직한 자들을 미워하고 그들이 활동하지 못하게 하려고 온갖 악을 행합니다. 그들은 피에 굶주린 자와 같기 때문에 정직한 자들과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어리석은 자는 자기 분노를 쉽게 드러냅니다. 이에 비하여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분노를 절제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갖습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자의 삶을 살기 위하여 은혜를 구하여야 합니다. 어리석고 악한 자들과 멀리하며 그들의 악한 행위를 미워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지혜로운 자의 삶을 살고자 힘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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