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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의 통로가 되자(19,21절)
우리가 직장생활이나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었을 때에 정말 전심으로 그 일을 내일처럼 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오히려 종은 절대로 말로서는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하고(19절) 종이 어리다고 곱게 다루면 나중에는 분수를 넘어서 행동한다고(21절) 말할 정도로 사람은 자기 중심적으로 살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변화 시키기 위하여는 우리가 어느 곳에 가든지 주어진 일들을 성심 성의껏 하여야 합니다. 그 때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셉이 가정 총무를 맡았을 때 그로 인하여 보디발의 가정의 가산이 늘어난 것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범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몸 담아 있는 직장이 나로 인하여 복을 받는 통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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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을 전하는 통로인가?
2.조급하게 행하지 말자(20,22절)
사람이 조급하게 말을 하면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성급하게 말하는 사람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다. 급한 마음에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섣불리 행동하다가 창피를 당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잠언은 조급하게 말하는 자들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자가 낫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을 말합니다. 말이 앞선다는 것은 그 마음에 교만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기 보다는 자만감에 빠져 조급하게 생각대로 행동하는 잘못에 빠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귀히 여기십니다. 겸손함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귀를 가짐에서 출발합니다. 교만한 조급함으로 실패 하지 않도록 늘 조심하여야 합니다.
22절에서는 성급하게 화를 내는 자에 대한 잠언이다. 화를 잘 내는 자는 쉽게 분노 하므로 싸움으로 이어지고 다툼으로 번지게 됩니다.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면 범죄로 이어져 큰 낭패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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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급하게 행하고 있지 않은가?
3.하나님을 믿자(26절)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하면서 실제 어떤 일에 당하게 되면 사람을 의존하여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합니다. 사람에게 아첨을 하고 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합니다.
유대의 아사왕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였다가 그 말년이 비참하였습니다. 성도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어느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되심을 바르게 인정하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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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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