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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 앞에서(11-12절)
사람들은 바울사도에 대하여 많은 오해를 하였습니다. 그런 오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시선보다 더욱 더 중요하게 여긴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구원의 기쁨을 감사하며 그분 앞에서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두려움 으로 섬겼음을 고백합니다.
바울의 기대는 자신들의 그러한 삶에 대하여 성도들이 알기를 바랬습니다. 그 이유는 마음에는 관심이 없고 외모만을 자랑하는 사람들로 인한 것입니다. 바울 일행의 바른 삶이 외모만을 자랑하는 사람들의 그릇됨을 지적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램이었습니다.
참된 믿음의 사역자는 주님을 닮아 사람의 마음에 관심을 둡니다. 결코 외모만을 자랑하는 그릇된 모습에 빠지지 않습니다.
묵상하기
내 삶은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힘쓰고 있는가?
2.새로운 피조물(13-17절)
바울 사도는 자신이 만약 미쳤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미친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신이 온전하다면 그것은 성도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확신 하는 것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에 온전히 붙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어 주신 것입니다. 그 사랑에 붙들린 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을 삽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피조물이 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된 성도는 오직 주님을 위해 사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새로운 피조물의 은혜에 합당하게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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