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신약시대의 성도의 복 (고린도후서3장 12-18절)  

    성경구절(개역개정)      
[고린도후 3: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고린도후 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고린도후 3: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고린도후 3: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고린도후 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고린도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신약 시대 성도가 누리는 영광

모세가 구약의 인물로 하나님을 직접 만난 위대한 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모세와 비교할 수 없는 큰 영광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부르심을 입은 신약시대의 성도입니다. 모세의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영광을 가졌습니다.

신약성도들이 받은 놀라운 복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다시 모세의 시대와 같이 법에 매여 자유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보입니다. 구약시대 사람들과는 달리 우리가 누리는 영광은 지극히 완전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 자부심을 가지고 온전히 누리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느끼며 감사하고 있는가?


2. 우리가 보게 될 주님의 영광

신약성도가 받은 자유는 영광된 것입니다. 구약성도들은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렸습니다. 그들에게 가려졌던 모든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 영광을 받은 신약 성도는 더 이상 그 말씀에 매이지 않고 자유합니다.

우리는 구약성도와 달리 수건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성령님이신 주님께로부터 나오는 영광입니다. 성령님의 영광을 경험한 성도는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하여 점 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 은혜를 받은 성도로서 이 땅에서 감사와 기쁨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예수님을 닮아 가는 모습의 진보가 있는가?



1.나에게 주어진 놀라운 영광을 하나님 앞에서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2.날마다 성화로 나아가 주님 앞에 설 때 영화의 단계에 이르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