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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믿음위에서 용감하고 강건하라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회를 향한 마지막 권면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자세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용감하고 강건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사랑으로 행할 것을 주문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유지하여 그 어떤 세상적인 악의 유혹도 과감하게 물리칠 수 있는 굳센 신앙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무릎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영적 강건함을 잃어 버릴때 마귀는 그 틈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문란하게 하고 어지럽힌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믿음위에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영적으로 강건함을 유지하며 사는가?
2.시원케 하는 사람들
바울 사도는 함께 일한 사람들에 대하여 아낌없이 칭찬합니다. 이것은 바울 사도는 그들이 자신을 시원케 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지도자로서 바울은 함께 수고한 자들을 함께 인정하며 그들도 세웠습니다.
종종 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한 사람들을 제대로 예우하지 않고 자신만을 중시 여기는 경향들이 있는데 이것은 고쳐야 할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함께 수고한 믿음의 사람들을 세움으로서 교회 속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자들의 아름다운 믿음과 헌신을 성도들에게 알리며 그들에게 순종하여 함께 덕을 이룰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의 삶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적 시원함을 주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며 나아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시원케 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믿음의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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